[시황]코스피, 낙폭 확대 1560선도 붕괴

입력 2010-05-25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외국인 1400억 순매도 프로그램 차익매물 1380억

코스피지수의 낙폭이 확대되면서 장중 1560선도 내주고 말았다.

코스피지수는 25일 오전 10시48분 현재 전일보다 2.93%(46.97p) 급락한 1557.96을 기록하고 있다.

스페인 정부의 저축은행 구조조정으로 재발한 유럽발 재정위기 및 천안함 사태에 대한 우려 등이 악재로 작용하면서 지수의 낙폭을 키우고 있다.

이 시각 현재 외국인투자자가 1395억원을 내다 팔고 있으며 개인 및 기관투자가는 각각 1605억원, 361억원씩 순매수 중이다.

프로그램매매는 차익거래로 1372억원 매물이 나오고 비차익거래로 32억원 매수세가 유입돼 총 1340억원 순매도 우위를 보이고 있다.

업종별로는 전 업종이 하락중이며 운수창고와 보험, 종이목재, 운수장비, 금융업이 3~4%대의 하락율을 기록중이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역시 동반 하락중이며 현대차와 삼성생명, 현대모비스, LG화학, 우리금융이 3~4%가량 하락중이다.

상한가 1개를 더한 61개 종목만 오르고 있고 하한가 7개 포함 748개 종목이 떨어지고 있으며 31개 종목은 가격변동이 없다.


  • 대표이사
    조주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 대표이사
    정철동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05]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05]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0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06] [기재정정]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홍원학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3]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5] 기업지배구조보고서공시(연차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단독 공정위, 태광그룹 ‘롯데홈쇼핑 통행세 신고’ 사건 조사 없이 종료 처분
  • 강남선 수억 호가 낮추는데⋯노원·도봉 몰리는 무주택 수요 [달라진 ‘부동산 공식‘ ②]
  • 폭락장에 외국인 16조 매도·맞불 놓은 개인…반대매매는 245% 폭증
  • 임상 속도·비용 앞세운 중국…미국 신약 패권 흔든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35,000
    • +1.77%
    • 이더리움
    • 2,977,000
    • +1.4%
    • 비트코인 캐시
    • 654,000
    • +0.23%
    • 리플
    • 2,030
    • +1.45%
    • 솔라나
    • 125,500
    • +0.4%
    • 에이다
    • 384
    • +2.67%
    • 트론
    • 418
    • -0.24%
    • 스텔라루멘
    • 233
    • +4.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40
    • +15.57%
    • 체인링크
    • 13,160
    • +1%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