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28일 中 원자바오 총리와 청와대서 회담

입력 2010-05-23 13: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명박 대통령은 오는 28일 청와대에서 원자바오(溫家寶) 중국 총리와 회담을 갖고 전략적 협력동반자관계의 심화.발전 방안 등 양국 현안에 대해 본격 논의할 예정이다.

원 총리는 이 대통령의 초청으로 28∼29일 공식 방한하며 김형오 국회의장, 정운찬 국무총리와 면담하고 한국 경제인들과도 만날 예정이라고 청와대가 발표했다.

중국 총리의 방한은 지난 94년 리펑(李鵬) 총리, 2000년 주룽지(朱鎔基) 총리, 2007년 원 총리에 이어 4번째다.

또 이 대통령과 원 총리가 회담을 갖는 것은 2008년 12월 일본 후쿠오카에서 열린 1차 한일중 정상회의, 2009년 4월 태국 파타야에서 열린 12차 아세안(ASEAN:동남아국가연합)+3 회의, 2009년 중국 베이징(北京) 2차 한일중 정상회의 때에 이어 4번째다.

이 대통령과 원 총리, 하토야마 유키오(鳩山由紀夫) 일본 총리는 29∼30일 제주에서 한일중 정상회의를 갖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991,000
    • +4.18%
    • 이더리움
    • 3,478,000
    • +9.1%
    • 비트코인 캐시
    • 706,000
    • +2.69%
    • 리플
    • 2,275
    • +6.96%
    • 솔라나
    • 141,400
    • +4.59%
    • 에이다
    • 428
    • +7.81%
    • 트론
    • 436
    • -0.46%
    • 스텔라루멘
    • 262
    • +5.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10
    • +6.78%
    • 체인링크
    • 14,680
    • +5.69%
    • 샌드박스
    • 133
    • +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