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뉴욕, 제조업 경기 회복속도 둔화

입력 2010-05-17 22: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 뉴욕주 인근 지역내 제조업 경기의 회복 속도가 큰 폭으로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뉴욕 연방준비은행은 5월 엠파이어 스테이트 지수가 19.11을 기록해 4월 31.86보다 크게 떨어졌다고 밝혔다. 전문가들이 사전에 예상했던 30을 크게 밑도는 수치다.

부문별로는 신규 공장주문이 전달 29.5에서 이달엔 14.3으로 낮아졌고 출하지수도 32.1에서 11.3으로 하락한 반면 고용지수는 20.25에서 22.37로 상승하면서 지난 2004년 이후 6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기준치 0을 넘으면 경기 확장을 의미하며 반대는 경기 위축을 의미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제철코어 ‘봄동 비빔밥’ 인기에 도매가 33%↑...검색어 1위까지 장악
  • 유가 급등에 美 “모든 카드 검토”…비축유 방출 가능성도
  • MBK·영풍 고려아연 주주제안 속내는...제안 안건 살펴보니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764,000
    • -1.41%
    • 이더리움
    • 3,041,000
    • -1.01%
    • 비트코인 캐시
    • 672,000
    • +0.22%
    • 리플
    • 2,053
    • -0.53%
    • 솔라나
    • 129,400
    • -1.6%
    • 에이다
    • 395
    • -0.25%
    • 트론
    • 418
    • +0.48%
    • 스텔라루멘
    • 232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90
    • -2.51%
    • 체인링크
    • 13,470
    • +0.07%
    • 샌드박스
    • 124
    • -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