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무 회장, "건설하고는 인연이 없다"

입력 2010-05-13 17: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구본무 LG그룹 회장이 일부에서 대우건설 인수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것에 대해 "건설하고는 인연이 없다"는 말로 잘라 말했다.

구 회장은 13일 고 박인천 금호그룹 창업주 부인 고 이순정 여사 빈소에서 기자들과 만나 "건설하고 인연이 없다." "돈이 없다."는 말로 대우건설 인수전에 참여할 의사가 없음을 간접 피력했다.

LG그룹은 지난해 GS와 계열분리 당시 상대방의 사업분야에 진출하지 않겠다는 '신사협정'이 만료됨에 따라 직간접적으로 대우건설 인수 후보군으로 거론돼 왔다.

구 회장은 또 최근 차세대 투자 사업에 친환경, 헬스 분야가 포함된 것과 관련 '헬스사업은 레드오션이 아니냐'는 기자의 질문에는 침묵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538,000
    • +0.85%
    • 이더리움
    • 3,416,000
    • +1.46%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0.15%
    • 리플
    • 2,109
    • +3.13%
    • 솔라나
    • 138,300
    • +6.14%
    • 에이다
    • 408
    • +5.7%
    • 트론
    • 517
    • +0.98%
    • 스텔라루멘
    • 247
    • +5.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10
    • +2.33%
    • 체인링크
    • 15,590
    • +7.07%
    • 샌드박스
    • 122
    • +7.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