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작지만 강한 미니 프로젝터 출시

입력 2010-05-12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전자가 세계시장에 출시된 LED 프로젝터 가운데 밝기와 해상도를 최고 수준으로 구현한 초소형, 초경량 LG미니빔 신제품(모델명:HX300G)을 12일 국내에 출시했다.

이 제품은 270 안시루멘(ANSI-Lumens)의 밝기로 메모가 가능한 밝은 조명 아래 60인치에서 최대 80인치 크기로 영상을 볼 수 있는 수준이며 2000대 1의 명암비를 구현해 색감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LED 프로젝터로는 유일하게 XGA급(1280 x 720) 해상도 패널을 사용, 영상을 한층 더 섬세하고 선명하게 표현한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이 제품은 가로, 세로 길이가 각각 16센티미터와 13.5센티미터에 불과해 여성의 핸드백에 들어갈 수 있는 크기며, 무게도 성인 러닝화 수준(750g~800g)인 786g으로 휴대와 설치가 간편하다.

저전력 친환경 소재인 LED (발광다이오드) 광원의 램프를 채용했고, 램프 수명이 약 3만시간에 달해 하루 4시간 사용할 경우 램프 교체 없이 20년간 사용 할 수 있다.

또한 외장하드나 USB 메모리 같은 저장매체를 프로젝터에 꽂아 다양한 형식의 동영상, 사진 등 멀티미디어 파일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이 제품은 동급 최단인 1.1m의 짧은 거리에서도 40인치의 화면을 보여주며 15인치부터 최대 150인치까지 확장이 가능하다. 블랙티탄과 화이트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89만원이다.


대표이사
조주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70,000
    • +3.64%
    • 이더리움
    • 3,013,000
    • +2.31%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0.6%
    • 리플
    • 2,055
    • +3.27%
    • 솔라나
    • 127,300
    • +2.99%
    • 에이다
    • 391
    • +3.71%
    • 트론
    • 417
    • -1.18%
    • 스텔라루멘
    • 237
    • +7.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20
    • +1.93%
    • 체인링크
    • 13,330
    • +2.93%
    • 샌드박스
    • 121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