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코스피, 1670선 회복

입력 2010-05-12 09: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럽발 회의론 전일반영

코스피지수가 1670선을 회복하며 출발했다.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12일 유가증권시장에 입성한 삼성생명은 1% 초반 하락하고 있다.

코스피지수는 12일 오전 9시12분 현재 전일보다 0.45%(7.54p) 오른 1677.78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새벽 미국 증시가 전일 급등세에 따른 부담감과 유럽 구제금융기금이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는 회의감이 커지면서 혼조세를 보였다는 소식에도 불구하고 코스피지수는 이러한 회의론이 전일 반영되면서 상승 출발했다.

이 시각 현재 개인 및 기관투자가가 각각 1149억원, 628억원씩 순매수 중이며 외국인투자자는 1770억원 어치를 내다 팔고 있다.

외국인투자자의 매물은 이날 유가증권시장에 입성한 삼성생명의 매물이 대부분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외국인투자자들은 이 시각 현재 삼성생명 주식 114만여주, 1350억여원 어치를 팔고 있다.

업종별로는 1% 내외로 하락중인 보험과 건설업, 은행을 제외한 전 업종이 상승중이며 의료정밀이 4% 가까이 뛰고 있고 섬유의복, 종이목재, 운수창고, 전기가스업, 화학도 1% 이상 오르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삼성전자와 POSCO, 현대차, 신한지주, 한국전력, KB금융, LG화학, 현대모비스, SK텔레콤이 1%대 전후로 상승중이다.

반면 하이닉스가 2% 이상 하락중이고 삼성생명과 현대중공업, LG전자, LG디스플레이, 우리금융이 1% 내외로 떨어지고 있다. 삼성생명은

상한가 8개를 더한 447개 종목이 오르고 있고 하한가 없이 219개 종목이 하락중이며 98개 종목은 가격변동이 없다.


  •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5]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5]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정철동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05]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조주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13]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05]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0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홍원학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3]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5] 기업지배구조보고서공시(연차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711,000
    • -2.12%
    • 이더리움
    • 3,028,000
    • -2.29%
    • 비트코인 캐시
    • 672,500
    • -0.37%
    • 리플
    • 2,058
    • -1.11%
    • 솔라나
    • 128,600
    • -3.31%
    • 에이다
    • 395
    • -0.75%
    • 트론
    • 420
    • +1.2%
    • 스텔라루멘
    • 232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60
    • -2.82%
    • 체인링크
    • 13,430
    • -0.67%
    • 샌드박스
    • 123
    • -2.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