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 "日기업 인수할 것"...곧 방문 예정

입력 2010-05-03 09: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워렌 버핏 버크셔헤서웨이 회장이 일본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버핏은 2일(현지시간) 수년 안에 일본에서 대형 기업인수를 고려하고 있다면서 빠른 시일 안에 일본을 방문할 계획이라고 마켓워치가 보도했다.

버핏은 연례 주주총회 자리에서 버크셔가 인수한 이스라엘 산업자재기업 이스카를 예로 들며 "버크셔는 이스카의 일본 기업 인수에 매우 만족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스카는 지난 2008년 일본 산업기기업체 탕가로이를 10억달러에 사들인 바 있다.

버핏은 "앞으로 5~10년 안에 일본에서 대형 기업인수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지만 세부적인 내용을 밝히지는 않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862,000
    • +5.32%
    • 이더리움
    • 3,213,000
    • +6.74%
    • 비트코인 캐시
    • 689,500
    • +3.3%
    • 리플
    • 2,114
    • +4.71%
    • 솔라나
    • 135,400
    • +7.29%
    • 에이다
    • 406
    • +6.56%
    • 트론
    • 425
    • +0%
    • 스텔라루멘
    • 244
    • +4.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00
    • +2.64%
    • 체인링크
    • 13,960
    • +6.4%
    • 샌드박스
    • 126
    • +5.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