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 소액주주, 주총무효 가처분 신청(상보)

입력 2010-04-29 18: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쓰오일의 한 소액주주가 에쓰오일을 상대로 주주총회 무효 가처분 신청을 법원에 냈다.

에쓰오일은 보통주 300주를 보유한 소액주주 김재룡씨가 지난달 19일 열린 주총의 무효 및 결의사항 효력정지를 구하는 가처분 신청을 법원에 제기했다고 29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피신청인은 아흐메드에이알-수베이 대표와 이사회 의장인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다. 김씨는 주주총회 무효 확인을 구하는 본안 소송은 아직 제기하지 않은 상태다.

에쓰오일측은 "변호사를 선임해 법적절차에 따라 대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에쓰오일의 최대주주는 사우디아라비아 아람코의 자회사 AOC(지분율 34%)이며 한진그룹계열사인 한진에너지가 27.4%를 보유한 2대 주주다.


대표이사
Anwar A. Al-Hejazi (안와르 에이 알-히즈아지)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27]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2.27]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거래대금 폭증 실적 개선 기대감에 배당까지…날개 단 증권주
  • 고유가에 엇갈린 증시 전망⋯"135달러면 폭락" vs "191달러까지 괜찮다"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찐팬 잡아야 매출도 오른다⋯유통가, ‘팬덤 커머스’ 사활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10:5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24,000
    • +2.07%
    • 이더리움
    • 3,103,000
    • +3.36%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0.97%
    • 리플
    • 2,061
    • +1.98%
    • 솔라나
    • 132,100
    • +4.76%
    • 에이다
    • 397
    • +3.66%
    • 트론
    • 424
    • -0.47%
    • 스텔라루멘
    • 238
    • +2.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90
    • -0.27%
    • 체인링크
    • 13,600
    • +3.82%
    • 샌드박스
    • 123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