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충전식 디지털상품권' 출시

입력 2010-04-28 13: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홈플러스는 국내 유통업계중 처음으로 잔액충전을 통해 영구적으로 재사용이 가능한 맞춤형 디지털상품권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상품권은 고객이 원하는 이미지까지 삽입해 맞춤형 선물로도 활용할 수 있다고 홈플러스는 덧붙혔다.

충전단위는 최소 10원에서 최대 50만원으로 동전이나 매장 결제 후 거슬러 받은 10원짜리 잔돈까지 바로 충전해 쇼핑에 활용할 수 있도록 고객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또 상품권 전면에 가족사진과 함께 덕담까지 삽입해 맞춤형으로 제작할 수 있어 개성 넘치면서도 오랫동안 간직할 수 있는 가정의 달 선물로도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홈플러스 디지털상품권은 전국 홈플러스 매장은 물론 에쓰오일과 현대오일뱅크 가맹점, 전국 대명리조트, 교보문고, AK플라자등 오프라인 시설과 안철수연구소, 인터넷 교보문고, 에듀박스, 피망, 세이클럽등 온라인 매장에서도 사용가능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336,000
    • -0.58%
    • 이더리움
    • 3,443,000
    • -1.63%
    • 비트코인 캐시
    • 682,000
    • -0.51%
    • 리플
    • 2,086
    • -0.33%
    • 솔라나
    • 130,600
    • +2.03%
    • 에이다
    • 389
    • +0.52%
    • 트론
    • 509
    • -0.39%
    • 스텔라루멘
    • 239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90
    • -0.12%
    • 체인링크
    • 14,630
    • +1.04%
    • 샌드박스
    • 113
    • +2.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