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드림위즈, 모바일사업 전략적 제휴

입력 2010-04-22 15: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스마트폰을 활용한 모바일 사업 공동 추진키로

▲LG CNS는 22일 서울 회현동 LG CNS프라임타워 본사에서 김대훈 LG CNS사장(왼쪽) 드림위즈 이찬진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모바일 분야 사업을 위한 전략적 업무 제휴 조인식을 가졌다.

종합 IT서비스 기업 LG CNS(대표 김대훈)가 드림위즈(대표 이찬진)와 모바일 분야 사업을 위한 전략적 업무 제휴를 체결하고, 모바일 IT사업에 본격 나선다.

LG CNS는 22일 서울 회현동 LG CNS 프라임타워 본사에서 김대훈 LG CNS사장, 드림위즈 이찬진 대표를 비롯해 김영섭 LG CNS하이테크사업본부장, 김태극 LG CNS솔루션사업본부장, 권형준 드림위즈 부사장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모바일 분야 사업을 위한 전략적 업무 제휴 조인식을 가졌다.

이번 전략적 제휴를 통해 양사는 ▲트위터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활용한 기업 토털 커뮤니케이션 혁신 전략 수립 및 시범 서비스 구현 ▲스마트폰을 활용한 모바일 사업 공동 추진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 밖에도 양사는 트위터 관련 콘퍼런스 후원 등 모바일 사업을 위한 공동 마케팅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김대훈 LG CNS 사장은 “향후 산업구조의 밸류체인(Value Chain,가치 사슬) 전체가 모바일화 될 것이고 모바일 오피스 적용이 확대되어 나갈 것”이라며 “LG CNS는 모바일 기술을 활용한 시스템 개발 등을 통해 모바일 분야에서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LG CNS는 이번 전략적 제휴를 계기로 고객에게 기존 모바일 관련 서비스에서 한 단계 더 진화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속보 한국,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210,000
    • +1.8%
    • 이더리움
    • 2,971,000
    • +3.48%
    • 비트코인 캐시
    • 660,500
    • -0.08%
    • 리플
    • 2,000
    • +0.5%
    • 솔라나
    • 124,800
    • +2.97%
    • 에이다
    • 377
    • +2.17%
    • 트론
    • 419
    • -1.87%
    • 스텔라루멘
    • 222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20
    • -0.3%
    • 체인링크
    • 13,120
    • +3.63%
    • 샌드박스
    • 119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