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1분기 4억7300억 유로...전년비 2배 증가

입력 2010-04-21 21: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폭스바겐그룹이 지난 1분기 순익이 4억7300만 유로(6억33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21일 블룸버그통신이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의 2억4300만 유로보다 약 2배 증가한 것이다.

또 블룸버그 집계 전문가 예상치 4억5900만 유로를 상회하는 실적이다.

이 기간 매출도 전년 동기 대비 19% 증가한 286억 유로를 기록했다.

폭스바겐의 이같은 실적 향상은 중국 시장에서의 선전과 고급 모델 아우디의 판매 호조에 힘입은 것으로 분석된다.

크리스티앙 아우스트 유니크레이디트 애널리스트는 "미국과 중국의 성장세가 올해 폭스바겐의 매출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진짜 사장’ 문 두드린 13만 하청… 산업지도 뒤흔드는 ‘원청 교섭 쓰나미’ [노란봉투법 한 달, ‘교섭의 덫’]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드론을 막아라”…‘요격 산업’ 전성기 열렸다 [이란전發 글로벌 방산 재편 ③]
  • “외국인, 팔 만큼 팔아 이제 ‘사자’세 진입”⋯삼전ㆍSK하닉 다시 사들인다
  • 대전 오월드 탈출 늑대 수색 '사흘째'…대체 어디에
  • 비에 씻긴 줄 알았는데…퇴근길 다시 ‘미세먼지’ [날씨]
  • “한 번뿐인 결혼”...백화점업계, ‘명품 예물’ 꽂힌 예비부부 유치전 치열
  • 상대원2구역, 조합-전 조합장 갈등 격화⋯총회도 ‘법정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10:1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114,000
    • +1.74%
    • 이더리움
    • 3,266,000
    • +1.02%
    • 비트코인 캐시
    • 661,000
    • +0.61%
    • 리플
    • 2,003
    • +0.81%
    • 솔라나
    • 124,000
    • +1.47%
    • 에이다
    • 378
    • +1.89%
    • 트론
    • 476
    • +0.42%
    • 스텔라루멘
    • 23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30
    • -2.08%
    • 체인링크
    • 13,340
    • +2.46%
    • 샌드박스
    • 116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