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종금證, 기부형 신용카드 ‘W-CMA Give&Love 삼성카드’ 출시

입력 2010-04-19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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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종합금융증권은 19일 업계 최초로 CMA에 다양한 할인 및 적립 혜택의 신용카드 서비스와 함께 기부포인트를 추가로 적립해 주는 기부형 신용카드인 ‘W-CMA Give&Love 삼성카드’ 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W-CMA Give&Love 삼성카드’는 주유, 자동차, 영화, 테마파크, 항공, 스포츠 등 신용카드 사용에 따른 다양한 할인 및 적립 서비스는 물론 기부포인트를 별도 적립한 후 공익활동에 자동으로 기부하여 ‘생활 속의 기부문화’를 추구하는 신개념 신용카드이다.

모든 신용카드 가맹점에서 ‘W-CMA Give&Love 삼성카드’를 이용한 금액의 0.6~0.2%가 기부포인트(Give&Love포인트)로 자동 적립되고, 이 포인트는 매월 지정된 기부처인 한국YMCA전국연맹를 통하여 소외 청소년 지원, 청소년 문화, 청소년 지구시민 교육, 청소년 인권 등 다양한 청소년활동 지원사업에 사용된다.

또한 기부포인트로 출연된 기부금은 연말정산용 기부금 영수증을 발급받아 세금혜택을 받는 것도 가능하다.

동양종금증권은 ‘W-CMA Give&Love 삼성카드’ 출시를 기념해 오는 7월 31일까지 ‘사랑나눔! 행복두배!’ 사회공헌 이벤트를 실시한다.

행사기간내 ‘W-CMA Give&Love 삼성카드’ 발급고객의 기부포인트 적립액과 동일한 금액을 기부금으로 추가 출연하여 한국YMCA전국연맹의 청소년 복지활동을 지원한다. 또 6월 30일까지 ‘W-CMA Give&Love 삼성카드’ 이용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600명에게 동티모르에서 생산된 ‘공정무역 커피 세트’를 증정하여 동티모르 커피생산농가를 지원한다.

동양종합금융증권 윤성희 마케팅 담당 상무는 “기부형 CMA신용카드를 이용하면 소비혜택과 사회공헌을 동시에 추구할 수 있다” 며 “‘W-CMA Give&Love 삼성카드’ 출시를 계기로 ‘생활 속의 기부문화’ 정착을 위해 추후 기부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 이라고 말했다.

‘W-CMA Give&Love 삼성카드’는 전국 164개 동양종합금융증권 지점 또는 홈페이지(www.MyAsset.com)를 통해 신청할 수 있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또는 고객지원센터(1588-260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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