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영이엔씨, 천안함 침몰 후속조치에 수혜-유화證

입력 2010-04-13 09: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화증권은 13일 삼영이엔씨에 대해 천안함 침몰 후속조치로 AIS(선박자동식별장치) 의무탑재 시행등으로 수혜가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최성환 연구원은 “천안함 침몰 후속조치로 해상에서 선박의 위치, 속도 등의 정보를 지상통제국과 인근 선박에 자동으로 송수신하는 장치인 AIS(선박자동식별장치)의 의무탑재 강화와 해군 통신체계 점검에 따른 수혜가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여기에 마리나 사업에 대한 매출 기대도 주가에 긍정적이라고 밝혔다.

최 연구원은 “삼영이엔씨는 플라스티모 사와 레저보트장비 협력을 구축하는 동시에 마리나 계류시설 시공 분야의 글로벌 업체인 미국 베링햄 사와 마리나 국내 계류시설 시공 협력을 구축하고 있다”며 “지난해 국회 통과에 이어 지자체의 예산집행이 올해 본격 실행될 것으로 보여 시장 확대에 따른 추가성장이 기대된다”고 판단했다.

한편 삼영이엔씨는 올해 전체 영업실적은 매출액 480억원, 영업이익 130억원 등을 기록할 것으로 최 연구원은 전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52,000
    • +4.46%
    • 이더리움
    • 3,706,000
    • +3.55%
    • 비트코인 캐시
    • 355,800
    • +4.25%
    • 리플
    • 2,019
    • +5.93%
    • 솔라나
    • 158,800
    • +6.58%
    • 에이다
    • 330
    • +6.8%
    • 트론
    • 467
    • -0.85%
    • 스텔라루멘
    • 284
    • +6.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40
    • +4.23%
    • 체인링크
    • 17,500
    • +3.37%
    • 샌드박스
    • 55.27
    • +4.4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