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영이엔씨, 천안함 침몰 후속조치에 수혜-유화證

입력 2010-04-13 09: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화증권은 13일 삼영이엔씨에 대해 천안함 침몰 후속조치로 AIS(선박자동식별장치) 의무탑재 시행등으로 수혜가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최성환 연구원은 “천안함 침몰 후속조치로 해상에서 선박의 위치, 속도 등의 정보를 지상통제국과 인근 선박에 자동으로 송수신하는 장치인 AIS(선박자동식별장치)의 의무탑재 강화와 해군 통신체계 점검에 따른 수혜가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여기에 마리나 사업에 대한 매출 기대도 주가에 긍정적이라고 밝혔다.

최 연구원은 “삼영이엔씨는 플라스티모 사와 레저보트장비 협력을 구축하는 동시에 마리나 계류시설 시공 분야의 글로벌 업체인 미국 베링햄 사와 마리나 국내 계류시설 시공 협력을 구축하고 있다”며 “지난해 국회 통과에 이어 지자체의 예산집행이 올해 본격 실행될 것으로 보여 시장 확대에 따른 추가성장이 기대된다”고 판단했다.

한편 삼영이엔씨는 올해 전체 영업실적은 매출액 480억원, 영업이익 130억원 등을 기록할 것으로 최 연구원은 전망했다.


대표이사
김중철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6]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4] 소송등의판결ㆍ결정 (주주명부 열람등사 가처분 신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임박…미국, 원유 공급 확대 총력전 [오일쇼크의 전조]
  • “공포 뒤엔 ‘성장·고베타’ 주가 뛴다”⋯과거 반등기 수익률↑
  • “폭리는 주유소 아닌 정유사 공급가”…기름값 논쟁 확산
  •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직원 해고 1순위" 논란…생산 차질 우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199,000
    • -0.01%
    • 이더리움
    • 2,906,000
    • -0.68%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0.45%
    • 리플
    • 2,015
    • +0%
    • 솔라나
    • 123,100
    • -1.28%
    • 에이다
    • 375
    • -1.83%
    • 트론
    • 424
    • +1.44%
    • 스텔라루멘
    • 22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10
    • -2.45%
    • 체인링크
    • 12,850
    • -0.93%
    • 샌드박스
    • 118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