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정은 회장 "현대가 열어놓은 금강산 관광 계속돼야"(상보)

입력 2010-04-12 11: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리 현대가 열어놓은 남과 북의 민족화해사업인 금강산 ․ 개성관광 사업은 계속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현 회장은 12일 연지동 현대그룹 신사옥에서 열린 '비전 2020' 선포식 기념사에서 "당국간 대화가 진전되면 막힌 길이 뚫리고 더 큰 희망의 문과 축복의 통로가 활짝 열릴 것으로 확신한다"며 대북 사업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피력했다.

현 회장은 "대북사업을 통해 통일의 초석을 놓는 일은 반드시 이뤄내야 하는 역사적 사명"이라며 "지금 힘들어도 정상은 생각보다 가까이 있다"며 직원들을 독려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92,000
    • +3.53%
    • 이더리움
    • 3,013,000
    • +2.31%
    • 비트코인 캐시
    • 653,000
    • -1.43%
    • 리플
    • 2,040
    • +2.56%
    • 솔라나
    • 127,300
    • +2.91%
    • 에이다
    • 382
    • +0.53%
    • 트론
    • 419
    • -1.64%
    • 스텔라루멘
    • 230
    • +4.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50
    • +0.31%
    • 체인링크
    • 13,340
    • +2.69%
    • 샌드박스
    • 121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