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백혈병 논란 반도체공장 전격 공개

입력 2010-04-12 09: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가 반도체공장의 생산라인을 15일 전격 공개한다.

삼성전자는 오는 15일 기흥 반도체공장 시스템LSI 생산라인과 클린룸 등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최근 제기돼 온 백혈병 발병 논란과 관련, 생산라인의 근무환경을 공개해 의혹을 없앤다는 설명이다.

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모임 '반올림'은 지난해 12월까지 삼성 반도체공장에서의 백혈병, 림프종 등 조혈계 암 발생자만 22명이라고 밝힌 바 있다. 최근엔 이 공장에서 3년간 일했던 박지연 씨가 지난달 31일 고인이 됐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0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06] [기재정정]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유동성 부담 여전' 신탁·건설사, 올해 사모채 발행액 8000억 육박
  • ‘왕사남’ 흥행 비결은...“영화 속 감동, 극장 밖 인터랙티브 경험 확대 결과”
  • 강남 오피스 매물 가뭄 속 ‘강남358타워’ 매각…이달 24일 입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371,000
    • -1.42%
    • 이더리움
    • 2,907,000
    • -0.48%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0.15%
    • 리플
    • 2,003
    • -0.64%
    • 솔라나
    • 122,600
    • -1.84%
    • 에이다
    • 376
    • -1.83%
    • 트론
    • 424
    • +0.71%
    • 스텔라루멘
    • 221
    • -2.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70
    • -1.92%
    • 체인링크
    • 12,830
    • -1%
    • 샌드박스
    • 117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