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부산모터쇼에 '꽃미남 모델' 세운다

입력 2010-04-12 09: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꽃미남 모델 4인방 전면에 내세워

▲오는 부산국제모터쇼에서 르노삼성자동차 부스를 빛내줄 남성도우미들(좌측부터 이경민(26), 천지호(26), 이승후(28), 도율곡(25))의 모습
르노삼성자동차는 4월29일부터 5월9일까지 11일간 열리는 부산국제모터쇼에 국내 완성차업체 가운데 최초로 남성도우미를 메인모델로 내세운다고 12일 밝혔다.

모터쇼의 등장하는 남성모델은 수입차 가운데 아우디가 종종 계획해왔던 전시 컨셉트다. 국내 완성차 가운데 처음으로 남성 모델을 앞세운 르노삼성은 여느 부스와의 차별화를 내세운다는 전략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