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 도우누리 스마트 서비스 환경구축

입력 2010-04-11 10: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요양보호사 복지서비스 업무 지원 업무 프로세스 개선

앞으로 노인 및 장애인 돌봄, 산모·신생아 돌봄, 가사간병등 복지서비스를 수행하는 요양보호사들도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업무 처리를 할 수 있게 된다.

통합LG텔레콤은 보건복지부 산하 재단법인 중앙자활센터, 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 제공 지정업체 온케어와 ‘도우누리 스마트 서비스 환경구축’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스마트폰을 통한 복지서비스의 업무 프로세스 개선에 나섰다.

이에 따라 ▲노인돌봄종합서비스 ▲산모신생아도우미 ▲장애인활동보조 ▲가사간병방문등 요양보호사가 스마트폰을 통해 쉽고 빠른 업무가 가능해졌다.

통합LG텔레콤은 중앙자활센터와 온케어 요양보호사 및 직원 업무 지원을 위한 스마트폰 솔루션을 개발하고 다음달 스마트폰을 통해 제공할 계획이다.

OZ옴니아(SPH-M7350)와 레일라(LG-LU2100) 두 종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추후 확대될 예정이다.

스마트폰을 통해 제공될 솔루션은 요양보호사 출퇴근 관리, 업무 지시 및 처리 시스템, 스케줄 관리등으로 사무실에 가지 않고도 스케줄을 확인하고 이동 중에도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

또 중앙자활센터와 온케어는 정확한 데이터 관리와 업무 간소화가 가능해져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통합LG텔레콤 고현진 부사장은 “이번 제휴를 통해 복지서비스분야에서도 스마트 워크(smart work) 환경이 가능하게 됐다”며 “앞으로 고객 요구를 파악해 고객관점 맞춤형 토탈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5:2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914,000
    • -0.42%
    • 이더리움
    • 3,412,000
    • -1.7%
    • 비트코인 캐시
    • 674,000
    • -3.44%
    • 리플
    • 2,067
    • -1.05%
    • 솔라나
    • 129,700
    • +1.25%
    • 에이다
    • 389
    • +0.52%
    • 트론
    • 507
    • +0.4%
    • 스텔라루멘
    • 235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70
    • -2.11%
    • 체인링크
    • 14,620
    • +1.25%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