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형펀드 이틀째 4천억원대 빠져나가

입력 2010-04-10 11: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0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국내주식형펀드에서 상장지수펀드를 제외하고 지난 7일에는 4천160억원이 빠져나간데 이어 8일에는 4천43억원이 순유출됐다.

주식형펀드 자금은 지난 2일 5천3억원, 5일 5천307억원 등을 포함해 이달 들어서만 2조2천344억원이 이탈됐다.

해외 주식형펀드에서는 723억원이 빠져나가 26거래일째 자금 유출이 계속되고 있다. 머니마켓펀드(MMF)로는 615억원이 순유입됐으나, 펀드 전체로는 954억원이 순유출됐다.

주식형 펀드의 순자산 총액은 111조2천635억원으로 전날보다 4천279억원이 줄었지만, 전체 펀드의 순자산 총액은 332조9천54억원으로 1천93억원 늘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74,000
    • -0.81%
    • 이더리움
    • 3,449,000
    • -0.32%
    • 비트코인 캐시
    • 676,500
    • -1.1%
    • 리플
    • 2,137
    • -0.19%
    • 솔라나
    • 128,200
    • +0.16%
    • 에이다
    • 374
    • +0.54%
    • 트론
    • 481
    • -1.23%
    • 스텔라루멘
    • 258
    • -1.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60
    • +0.08%
    • 체인링크
    • 13,990
    • +0.58%
    • 샌드박스
    • 119
    • +3.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