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SK브로드밴드 유선상품 재판매 시행

입력 2010-04-09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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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은 유무선 결합상품에 대한 고객 편의성 제고를 위해 SK브로드밴드 유선상품을 SK텔레콤 대리점에서 재판매 방식으로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이를 위해 별정2호사업자(설비미보유 재판매)로 등록하고 SK브로드밴드도 방통위 도매 약관신고를 완료하는등 절차를 완료했다.

기존 위탁판매는 SK텔레콤 대리점이 SK브로드밴드와 위탁판매 계약을 체결하고 유선상품을 판매하는 방식이었다.

이번 재판매는 SK텔레콤이 직접 SK브로드밴드와 재판매 계약을 체결하고 SK텔레콤 대리점을 통해 유선상품을 판매하는 방식이다. 9일부터 판매되며 재판매 대상 상품은 초고속인터넷, 시내전화, 인터넷전화다.

SK텔레콤 관계자는 “경쟁사가 유무선 합병 이후 시장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SK브로드밴드 유선상품 재판매를 시행한다”며 “다양한 결합상품등 새로운 서비스 제공을 통해 궁극적으로 소비자 편익을 제고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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