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타, 4월 '18개월 무이자'등 특별 캠페인 실시

입력 2010-04-01 18: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캠리 월 135만원 지급...서비스도 10만km까지 연장

한국토요타자동차는 4월 한 달간 토요타를 구입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특별 금융 프로그램, 무상 점검 서비스 기간 연장 등 다양한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먼저 토요타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를 통해 차를 구입하면 18개월 무이자(차값 30% 선납) 할부나 36개월 3.6% 초저금리 할부를 제공한다.

캠리와 라브4는 차값(3490만원)의 30%를 선납하고 18개월동안 135만7222원을 내면 된다. 프리우스(3790만원)는 147만3888원을 내면 된다.

36개월 3.6% 금리 할부 프로그램 역시 30% 선납은 같다. 캠리와 라브4는 36개월간 매달 71만6932원을, 프리우스는 77만8559원을 내면 된다.

또한 토요타는 기존 2년, 4만km까지 제공하던 일부 소모성 부품 및 정기점검 서비스를 10만km까지 대폭 연장했다.

이외에도 토요타는 4월 중 차량 등록 고객 25명을 추첨해 동반 1인과 함께 토요타 일본 공장 및 기념관 등을 견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결혼식보다 무서운 추가금”...손해 안 보려면? [카드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169,000
    • +2.57%
    • 이더리움
    • 3,535,000
    • +3.3%
    • 비트코인 캐시
    • 690,500
    • +5.26%
    • 리플
    • 2,150
    • +1.22%
    • 솔라나
    • 129,800
    • +2.53%
    • 에이다
    • 377
    • +2.45%
    • 트론
    • 491
    • +1.03%
    • 스텔라루멘
    • 267
    • +1.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50
    • +1.57%
    • 체인링크
    • 14,050
    • +1.81%
    • 샌드박스
    • 11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