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마감]외인 대규모 순매수로 전고점 육박...226선 터치 225.90(3.25P↑)

입력 2010-04-01 16: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수선물이 큰 폭으로 상승하며 225선을 돌파했다.

이날 지수선물은 외국인이 대규모 순매수에 나서면서 장중 한때 226선을 돌파해 전 고점(227.15)돌파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1일 코스피200지수선물 6월물은 전일대비 1.46%, 3.25포인트 오른 225.90으로 장을 마쳤다.

이날 기관은 5304계약 순매도를 기록한 반면 외국인은 4915계약, 개인은 565계약 매수우위를 보였다.

프로그램은 차익거래는 1894억원, 비차익거래는 298억원 매수우위를 기록해 전체적으로 2192억원 순매수를 나타냈다.

거래량은 32만3245계약, 미결제약정은 7030계약 늘어난 10만1592계약이다.

이중호 동양종합금융증권 연구원은 "이날 증권의 선물 매도는 ELS 헤지용이 50%, 선물ㆍ옵션 투기거래가 50% 정도 인 것으로 보인다"면서 "외국인의 경우 기존에 매수했던 현물에 대한 추가적인 유입을 고려한 선물 매수가 병행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선물 매수로 시장베이시스가 양호해진다면 프로그램 유입이 가능해지고 그 규모가 큰 수준이 될 수 있을 정도로 선물의 매도세력이 적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100,000
    • +3.01%
    • 이더리움
    • 2,729,000
    • +8.42%
    • 비트코인 캐시
    • 344,000
    • +12.6%
    • 리플
    • 1,870
    • +8.91%
    • 솔라나
    • 110,700
    • +8.32%
    • 에이다
    • 282
    • +11.02%
    • 트론
    • 482
    • +0.84%
    • 스텔라루멘
    • 312
    • +12.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80
    • +10.19%
    • 체인링크
    • 12,740
    • +7.15%
    • 샌드박스
    • 83.12
    • +6.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