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통 3사 신규주파수 할당 신청 접수

입력 2010-03-31 15: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T-LGT 800~900㎒, SKT는 2.1㎓ 선택

이동통신 3사가 신규주파수 할당을 받기위해 방송통신위원회에 최종 접수 서류를 제출했다.

31일 방송통신위원회에 따르면 이동통신(IMT)용 주파수 할당신청 접수 결과 KT와 LG텔레콤이 800~900㎒ 대역에, SK텔레콤은 2.1㎓ 대역에 각각 할당신청을 했다.

할당신청법인 수가 선정하고자 하는 사업자 수와 동일하므로 할당신청법인은 심사사항별로 60점 이상, 총점 70점 이상을 획득하면 주파수 할당을 받을 수 있다.

800~900㎒ 대역을 신청한 KT와 LG텔레콤은 심사결과 고득점자가 800㎒ 대역과 900㎒ 대역 중 선호대역을 우선 선택이 가능하다.

방송통신위원회 관계자는 “주파수할당 신청요령 및 심사기준에 따라 적격심사, 계량 및 비계량 평가 등을 엄정한 절차에 따라 다음달 중 실시할 계획”이라며 “할당심사결과에 대해 방송통신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다음달 말까지 할당대상법인을 최종 선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91,000
    • +1.5%
    • 이더리움
    • 2,625,000
    • +2.02%
    • 비트코인 캐시
    • 300,600
    • +0.7%
    • 리플
    • 1,736
    • +1.64%
    • 솔라나
    • 109,400
    • +4.99%
    • 에이다
    • 246
    • +1.23%
    • 트론
    • 493
    • +1.23%
    • 스텔라루멘
    • 323
    • -1.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00
    • +1.66%
    • 체인링크
    • 11,980
    • +0.34%
    • 샌드박스
    • 90.01
    • +17.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