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벅스 "주식매수청구 '0원'...합병성공"

입력 2010-03-31 09: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네오위즈벅스는 네오위즈인터넷과의 통합에 따른 주식매수청구권 접수를 마감하고 예정대로 통합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예정대로 내달 16일 합병 등기일로 통합이 추진될 전망이다.

네오위즈벅스측은 10일부터 30일까지 증권예탁결제원과 회사를 통해 접수한 매수청구 행사주식은 전혀 없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합병 이후 기업가치 상승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유무선 시대에 적극 대응하는 사업구조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작용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통합법인의 사명은 지난 주주총회 때 결정된 '네오위즈인터넷'이다. 사명은 새롭게 변화하는 컨버전스(융화) 시대를 이끌며 고객만족과 사업역량 강화에 집중하겠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통합법인명 '네오위즈인터넷'은 오는 4월 16일 합병 등기일에 맞춰 공식 사용하게 되며 이전까지 코스닥 종목명은 기존 네오위즈벅스를 유지하게 된다.


대표이사
왕문주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9] [기재정정]최대주주변경을수반하는주식양수도계약체결
[2026.02.11]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63,000
    • +3.1%
    • 이더리움
    • 3,024,000
    • +1.41%
    • 비트코인 캐시
    • 659,500
    • -0.83%
    • 리플
    • 2,070
    • +3.24%
    • 솔라나
    • 127,500
    • +2.16%
    • 에이다
    • 389
    • +2.1%
    • 트론
    • 417
    • -2.11%
    • 스텔라루멘
    • 235
    • +5.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00
    • +1.78%
    • 체인링크
    • 13,370
    • +2.53%
    • 샌드박스
    • 121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