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짱' 박지은 교수, 네티즌 의견 분분

입력 2010-03-22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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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짱' 박지은 교수에 대해 네티즌들의 의견이 분분하다.

서울예술종합대학에 재직중인 박지은 교수는 37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의 엉덩이 라인을 뽐내고 있다.

'엉덩이가 짱인 교수'를 줄여 '엉짱 교수'를 닉네임으로 얻은 박 교수는 지난 1월 30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과 여러 케이블 채널의 프로그램에 출연해 자신의 엉덩이 라인을 강조하며 운동법을 소개했다.

박 교수의 출연에 상당수의 네티즌들은 "믿을 수 없는 몸매다", "서른이 훌쩍 넘은 나이에 저런 엉덩이가 나올 수 있다니"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반면 일부 네티즌들은 그녀를 부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봤다. 이들은 "엉덩이에 뽕 넣은 것 같다", "엉짱 교수라고 불리는 게 좋을까", "교수가 왜 자꾸 엉덩이를 공개하는지 모르겠다" 등의 의견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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