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 따라잡기]6일째 '사자'...자동차·전자 집중 매수

입력 2010-03-19 15: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아차 · 삼성전자 '사고'...현대중공업 · 호남석유 '팔고'

외국인투자자들이 유가증권시장에서 6일째 순매수를 기록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11일 연속 순매수중이며 선물시장에서는 하루만에 순매수로 돌아섰다.

19일 오후 3시 마감기준, 한국거래소의 잠정집계에 따르면 외국인들은 유가증권시장에서 2331억원을 순매수했고 코스닥시장에서는 40억원 어치를 사들였다. 선물시장에서는 1827계약을 순매수했다.

외국인들은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전기전자를 중심으로 운수장비, 통신업, 금융업, 서비스업 등을 순매수했고 유통업을 중심으로 기계, 철강금속, 의료정밀, 화학 등을 순매도했다.

종목별로 기아차(585억원), 삼성전자(480억원), 현대차(392억원), LG전자(188억원), LG디스플레이(185억원) 등을 순매수했다.

반면 현대중공업(303억원), 호남석유(246억원), POSCO(189억원), 삼성물산(168억원), 하나금융지주(96억원) 등을 순매도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디지털컨텐츠를 중심으로 IT소프트웨어, IT하드웨어, 통신장비, 반도체 등을 사들였고 기계장비를 중심으로 일반전기전자, 방송서비스, 금속, 제약 등을 소량 팔아치웠다.

종목별로 다날(32억원), 서울반도체(22억원), 네오위즈게임즈(15억원), 케이디씨(15억원), 에이스디지텍(13억원) 등을 사들였다.

반면 에스에프에이(25억원), CJ인터넷(20억원), 지앤디윈텍(11억원), GS홈쇼핑(10억원), 평산(6억원) 등을 팔았다.

▲2010년 3월19일 외국인 순매수 순매도(한국거래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00,000
    • +0.3%
    • 이더리움
    • 2,660,000
    • -0.08%
    • 비트코인 캐시
    • 303,000
    • -0.26%
    • 리플
    • 1,509
    • -1.37%
    • 솔라나
    • 104,900
    • +0%
    • 에이다
    • 274
    • +0%
    • 트론
    • 467
    • -0.64%
    • 스텔라루멘
    • 238
    • -2.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80
    • -1.04%
    • 체인링크
    • 11,590
    • -0.52%
    • 샌드박스
    • 58.76
    • -2.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