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중생 살인 피의자 김길태 자백 (2보)

입력 2010-03-14 19: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여중생 살인 혐의를 받고 구속 수사중인 김길태(33)가 검거 5일 째인 14일 오후 경찰의 계속된 조사에 범행사실을 자백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구체적인 살인 시점과 방법, DNA 조사결과 등이 김의 입을 여는데 결정적 역할을 한 것으로 보고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성·SK 등 국무조정실 규제합리화추진단에 인력 파견한다 [규제혁신 ‘기업 DNA’ 수혈]
  • 트럼프 “2~3주 안에 이란서 떠날 것…호르무즈해협 관여 안 해” [상보]
  • 단독 서울 시민 빚의 목적이 바뀌었다⋯주택 구매 제치고 전세 보증금 부채 1위 [달라진 부채 지형도 ①]
  • 탈원전은 가라…유럽 기업들, SMR 선점 경쟁 뛰어들어 [글로벌 SMR 제조 패권 경쟁 ①]
  • 트럼프 “이란에 오래 머물 필요 없어”...뉴욕증시 급등
  • 국내 제약사들, 글로벌 빅파마 백신 품고 매출 공략[K백신 성공기②]
  • K-관광 뜨자 투자 봇물…3조 큰손들 몰렸다 [호텔·데이터센터 투자 붐①]
  • 꽉 막힌 강북 시원하게⋯내부순환로·북부간선로 지하로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⑪]
  • 오늘의 상승종목

  • 04.01 11:3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07,000
    • -0.54%
    • 이더리움
    • 3,158,000
    • +0.32%
    • 비트코인 캐시
    • 699,500
    • -0.99%
    • 리플
    • 2,020
    • -0.49%
    • 솔라나
    • 125,100
    • -1.65%
    • 에이다
    • 366
    • -3.17%
    • 트론
    • 476
    • -2.06%
    • 스텔라루멘
    • 254
    • -1.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80
    • +0.24%
    • 체인링크
    • 13,260
    • -0.67%
    • 샌드박스
    • 115
    • +1.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