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주요 일정 및 경제지표(3월11일)

입력 2010-03-11 06: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

-정부, 차관회의 (오후 2시 30분, 중앙청사)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차관회의 (오후 2시 30분, 중앙청사)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공공기관운영위원회 (오후 3시,과천청사 대회의실)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금융통화위원회 (오전 9시, 한국은행)

-지식경제부, 3D기반 세계적 SW업체 디쏘시스템 R&D센터 설립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최경환 장관, 경제단체협의회 (오전 11시 30분, 프라자 호텔)

-금융감독원, 2009년 신용카드사 경영실적 (오전 6시)

-금융감독원, ’09.12월말 국내은행의 BIS비율 현황 (정오)

-금융위원회 권혁세 부위원장, 회계법인 간담회 (오전 7시 30분, 메리어트호텔)

-KDI 국제개발협력센터, 동아시아·태평양 지역 혁신정책 세미나 개최 (정오)

-한국거래소, 주문매체별 거래 현황 (정오)

-전경련, 300만 고용창출위원회 출범식(오후 2시 45분, 조선호텔 1층 그랜드볼룸)

-전경련, 회장단회의 개최 (오후 5시, 롯데호텔 2층 에메랄드홀)

-한국은행, 최근의 국내외 경제동향 (오전 9시 내외)

-한국은행 이성태 총재, 금통위 본회의 (오전 9시)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배포시, 설명회 오전 11시 20분)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관련 기자간담회 (배포시)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2010-10호) (배포시)

<북미>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오전 8시30분, 예상 460K, 이전 469K)

-미국 상무부, 1월 무역수지 (오전 8시30분, 예상 -$41.0B, 이전 -$40.2B)

-미국 재무부, 130억$ 30년물 국채입찰 결과 (오후 1시, 이전 4.72% (2.36배))

-스미스필드 푸즈, 분기실적 발표

<아시아>

-일본 내각부, 4Q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수정 (오전 8시50분, 예상 1.0% 4.1%, 잠정 1.1%QQ 4.6%연율, 이전 -3.3%QQ/-12.7%YY)

-일본 재무성, 주간 대내외증권매매동향 (오전 8시50분)

-일본 재무성, 2조4000억엔 5년물 국채 입찰 결과 (오후 2시)

-중국 국가통계국, 2월 소비자물가지수 (오전 11시, 예상 2.3%, 이전 1.5%YY)

-중국 국가통계국, 2월 생산자물가지수 (오전 11시, 예상 5.2%, 이전 4.3%YY)

-중국 국가통계국, 1~2월 도시고정자산투자 (오전 11시, 예상 26, 이전 30.5%YY)

-중국 국가통계국, 2월 산업생산 (오전 11시, 예상 19.5%, 이전 18.5%YY)

-중국 국가통계국, 2월 소매판매 (오전 11시, 예상 18.0%, 이전 17.5%YY)

<유럽>

-프랑스 재무성, 1월 연방예산 (오전 2시45분, 예상 NA, 이전 -1380억€ )

-프랑스 INSEE, 4Q 비농업부문 고용 - 수정치 (오전 2시45분, 예상 NA, 이전 -0.5%)

-스위스 중앙은행, 금리결정 (오전 3시30분, 이전 0.25%)

-유럽중앙은행(ECB), 3월 월례회보(Bulletin) 발표 (오전 4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아이돌 챌린지 유행인데⋯알고 보니 'AI' 노래였다?! [솔드아웃]
  • Vol. 9 밀당은 빈곤의 증거: 슈퍼리치들이 연애하는 법 [THE RARE]
  • 코스피 5%대 폭락해 8400선 마감⋯장중 9% 밀려 ‘서킷브레이커’ 발동
  • 갭투자 줄었지만 내 집 마련은 더 멀어졌다 [6·27 대책 1년②]
  • 단독 똑같은 시술에 4천번 보험금 청구?…대법 "보험금 환수·계약 무효"
  • 한국, 32강 경쟁 순위 7위로 '뚝'[북중미 월드컵]
  • 베네수엘라 강진 韓대사관도 파손⋯“동일본 대지진 때보다 더 흔들려”
  • 애플, 메모리 대란에 가격 인상⋯9월 아이폰18 어쩌나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495,000
    • +1.16%
    • 이더리움
    • 2,401,000
    • +2.08%
    • 비트코인 캐시
    • 298,400
    • +1.22%
    • 리플
    • 1,607
    • +3.01%
    • 솔라나
    • 109,000
    • +4.01%
    • 에이다
    • 224
    • +2.28%
    • 트론
    • 487
    • -0.41%
    • 스텔라루멘
    • 267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80
    • +15.69%
    • 체인링크
    • 11,160
    • +2.2%
    • 샌드박스
    • 71.72
    • +2.2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