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신운용, 전략담당 총괄본부 신설 등 조직개편

입력 2010-03-03 14: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대고객 펀드서비스 강화를 위해 전문인력 전진배치

한국투자신탁운용은 “미래준비를 위한 신사업 발굴 및 대고객서비스 강화”를 위한 조직을 개편하고 정기인사를 단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한국투자신탁운용 조직개편은 ▲글로벌 진출전략 강화를 위한 경영전략실 신설 ▲리테일영업본부의 책임 경영을 위한 조직 강화 ▲ PA(Product Advisory)팀 전문인력 충원 등이 특징이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김현전 CMO(Chief Marketing Officer : 마케팅 총괄책임자)를 전무로, 한국투자운용지주 이승현 경영전략실장을 CSO(Chief Strategy Officer : 전략담당 총괄책임자)로 승진발령했다.

펀드IR과 펀드설명회를 통해 투자자 대면서비스를 담당하는PA(Product Advisory) 팀에는 채권부문 강화를 위한 채권전략팀 권한욱 부장을 이동 배치했다.

한국투자신탁운용 정찬형사장은“국내 자본시장에서 인정받은 안정적 운용전략을 글로벌 시장으로 확대, 투자자에게 다양한 투자대상을 제공하기 위한 조직강화 방안으로 앞으로 해외시장에서도 인정받는 최고의 자산운용회사로 거듭나겠다”고 전했다.

또한, 기존 국내 투자자를 위한 펀드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10:3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944,000
    • +0.29%
    • 이더리움
    • 3,437,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06%
    • 리플
    • 2,116
    • +0.05%
    • 솔라나
    • 127,800
    • +0.87%
    • 에이다
    • 370
    • +0.54%
    • 트론
    • 493
    • +1.23%
    • 스텔라루멘
    • 264
    • +2.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70
    • +0.17%
    • 체인링크
    • 13,920
    • +0.8%
    • 샌드박스
    • 115
    • -3.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