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가 윤일상, "5월에 결혼해요"

입력 2010-02-16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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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일상(사진=윤일상 미니홈피)

작곡가 겸 가수 윤일상(36)이 오는 5월 결혼식을 올린다.

윤일상은 오는 5월 26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20대 일반인으로 알려진 신부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지난 2008년 KBS 2TV '해피선데이-불후의 명곡'에서 열애 사실을 공개한 윤일상은 당시 여자 친구가 연예인이냐고 묻는 질문에 "노코멘트"로 답해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다.

윤일상의 여자친구는 20대 중반 나이에 출중한 미모를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녹음실과 집 등에서 데이트를 즐기며 조용히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전해진다.

윤일상은 쿨 '운명', 터보 '회상', 영턱스클럽 '정', DJ DOC '미녀와 야수', 이정현 '미쳐', 김범수 '보고싶다', 윤도현 밴드 '입을께', 이은미 '애인있어요' 등 유명 히트곡들을 작곡했으며 신화, 핑클, 김종국, 이효리, 엄정화, 브라운아이드걸스 등 인기 가수들과 작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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