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샵, 작년 매출 6939억ㆍ영업익 991억...전년비 16%ㆍ21.1%↑(상보)

입력 2010-01-29 15: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GS샵은 경기회복과 신종플루 영향 등으로 지난해 영업이익이 991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21.1% 증가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지난해 매출의 경우 6939억원, 당기순이익은 583억원을 달성해 전년 동기대비 각각 16.0%, 4.9% 증가했고 외형 거래 규모 지표인 취급액의 경우 1조8909억원으로 12.1% 성장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사업부문 별로는 TV쇼핑 부문의 매출액이 4954억원을 기록, 전년보다 19.9% 증가했으며 인터넷 부문과 카탈로그 부문도 1239억원과 659억원으로 각각 6.6%와 3.9% 늘었다.

한편 계절적 성수기 요인과 소비심리 개선에 힘입어 4분기 취급액은 5311억원, 매출 2077억원, 영업이익 262억원, 당기순이익 59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대비 취급액이 22.0% 증가, 매출과 영업이익도 29.9%와 13.0%씩 증가한 반면 당기순이익은 자회사인 디앤샵의 영업권에 대한 일시상각으로 인해전년 동기 대비 59.8% 감소했다.

GS샵 관계자는 “연초부터 이어진 최악의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소비심리 활성화를 위한 적극적 판촉 마케팅을 펼친데 이어 하반기부터는 경기회복과 신종플루 영향 등으로 홈쇼핑 이용이 늘어난 까닭이다”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060,000
    • +0.89%
    • 이더리움
    • 2,720,000
    • +2.1%
    • 비트코인 캐시
    • 306,400
    • +0.92%
    • 리플
    • 1,518
    • -0.78%
    • 솔라나
    • 105,500
    • +0%
    • 에이다
    • 270
    • -1.82%
    • 트론
    • 465
    • -0.43%
    • 스텔라루멘
    • 238
    • -2.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20
    • -0.22%
    • 체인링크
    • 11,600
    • -0.43%
    • 샌드박스
    • 59.66
    • +0.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