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리나 졸리 우울증이 결별 사유?

입력 2010-01-25 20: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안젤리나졸리)

헐리우드 톱스타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 부부의 이혼설 여부에 대해 논란이 가속화 되고 있는 가운데 두 사람의 결별 사유로 안젤리나 졸리의 우울증이 거론되고 있다.

외신들은 두 사람의 결별 사유로 3년 전 어머니 사망 이후 우울증에 시달려온 졸리에게 피트가 정신과 치료를 강권하면서 사이가 벌어졌다는 설과 최근 피트가 구입한 뉴올리언스 주택에 졸리가 입주를 거부하면서 갈등이 불거졌다는 추측 등을 제시했다.

한편, 안젤리나 졸리는 지난 16일 자살 충동을 느낀다는 기사가 보도돼 전 세계 팬들에게 충격을 준 바 있다.

기사를 보도한 매체는 "최근 졸리가 자살을 생각할 정도로 불안한 증세를 보이고 있다"고 전하며 "계속되는 자살 언급에 걱정이 된 피트는 구급차 출동을 요청하기도 했다"고 보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돌아온 외국인, 코스피‧코스닥 모두 사들여…개인과 장 초반 상승 견인
  • 트럼프, 이란 '반정부 세력'과 접촉⋯이스라엘 매체 "쿠르드 지상전 시작돼"
  • 미국 사모대출 불안 확산…블랙스톤 5조원대 환매
  • 단독 '구글 갑질' 우려에 “우리 소관 밖”...책임만 떠안은 韓 기업 [지도 주권의 민낯]
  • 뉴욕증시, 이란 우려 완화에 반등…유가, 진정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단독 예보, 라임 피해보전 착수⋯ 파산재단 자산 공매 [공적자금 회수 본격화]
  • 패닉셀 공포 확산…이틀 새 코스피 시총 ‘우리나라 1년 예산’보다 많이 증발[증시 패닉데이]
  • "사무실 대신 현장"...車정비·건축·용접 배우는 2030 [AI시대, 기술직의 재발견]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13:1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565,000
    • +6.3%
    • 이더리움
    • 3,090,000
    • +7.67%
    • 비트코인 캐시
    • 671,500
    • +3.63%
    • 리플
    • 2,071
    • +4.49%
    • 솔라나
    • 131,200
    • +4.71%
    • 에이다
    • 400
    • +3.63%
    • 트론
    • 415
    • +1.22%
    • 스텔라루멘
    • 230
    • +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70
    • +3.12%
    • 체인링크
    • 13,500
    • +5.22%
    • 샌드박스
    • 126
    • +3.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