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아이티 피해 복구 기금 1억원 전달

입력 2010-01-20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나이키 코리아

피겨퀸 김연아(20·고려대)가 아이티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구호기금 1억원을 기부, 훈훈함을 전달했다.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는 김연아가 아이티 지진 피해 성금으로 1억 원을 기부했다고 20일 밝혔다.

김 선수는 "아이티 강진 사태로 인해 많은 어린이들이 고통 받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마음이 아팠다"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성금을 유니세프에 기부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는 지난 13일 아이티 성금 모금을 시작, 19일까지 약 3만명이 참여했으며, 7억5000여 만원이 모였다고 전했다. 한국위원회는 1차적으로 50만 달러를 아이티 현지로 송금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사무직 대신 '생산직' 간다…높은 연봉에 블루칼라 선호도↑ [데이터클립]
  • 매직패스와 '상대적 박탈감'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오늘의 상승종목

  • 05.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003,000
    • +0%
    • 이더리움
    • 3,435,000
    • +0.2%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6%
    • 리플
    • 2,136
    • +2.05%
    • 솔라나
    • 140,200
    • +1.74%
    • 에이다
    • 409
    • +2.51%
    • 트론
    • 516
    • +0.19%
    • 스텔라루멘
    • 246
    • +2.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10
    • -2.64%
    • 체인링크
    • 15,520
    • +0.84%
    • 샌드박스
    • 121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