훼미리뱅크 신임 대표이사에 구성옥

입력 2010-01-17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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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광훼미리마트는 17일 새로 인수ㆍ설립한 훼미리뱅크(주)의 대표이사로 구성옥 전 보광훼미리마트 영업본부장(사진)을 선임하는 등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신임 구 대표이사는 휘닉스파크 총지배인을 거쳐 2001년부터 보광훼미리마트 경영지원본부장, 영업본부장으로 근무했다.

훼미리뱅크는 보광훼미리마트가 지난 4일로 자동화기기 및 전자결제 VAN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게이트뱅크(주)에서 인적 분할해 인수한 신설 법인으로, 전국 7개 지사를 통해 훼미리마트 등 편의점과 슈퍼, 경륜장, 은행 등에 ATM기기 2250대(2009년말 현재)를 운영 중에 있다.

다음은 인사 명단.

<훼미리뱅크(주) 대표이사 및 임원 선임 내용>

▲대표이사 부사장 구성옥 ▲금융인프라사업담당 상무 김종호 ▲금융사업담당 이사 이병주 ▲연구소장 이사 최명상 ▲경영지원본부장 이사 김종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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