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에너지, 3000만달러 수출탑 수상

입력 2009-11-30 13: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일진에너지가 3000만 달러 수출탑을 수상한다.

일진에너지는 제46회 무역의 날을 맞아 한국무역협회 주관으로 개최되는 기념행사에서 3000만 달러 수출탑을 수상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이번 수출탑은 지난 2005년 500만 달러, 2007년 1000만 달러에 이어 세 번째 수상이며 3000만 달러 수출탑 수상과 함께 이상업 대표이사의 대통령 표창도 수여된다.

산업도시 울산에 기반을 둔 일진에너지는 유럽ㆍ중남미ㆍ중동 그리고 동남아 지역으로 화공기기 및 신재생에너지 기기를 공급하고 있으며 최고의 품질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매출처를 확보하고 있다.

일진에너지 이상배 사장은 "신재생에너지 부분의 신규 아이템 개발과 원자력부문의 해외시장개척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지부는 오는 3일 울산롯데호텔에서 울산무역상사협의회와 공동으로 '제46회 무역의 날 울산지역 기념식 및 수출유공자 시상식'을 가질 예정이다.


대표이사
이광섭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03]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3]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78,000
    • -0.62%
    • 이더리움
    • 3,030,000
    • +0%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0.07%
    • 리플
    • 2,025
    • -0.83%
    • 솔라나
    • 127,000
    • -0.24%
    • 에이다
    • 385
    • -0.77%
    • 트론
    • 423
    • -0.94%
    • 스텔라루멘
    • 233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20
    • -3.4%
    • 체인링크
    • 13,240
    • -0.68%
    • 샌드박스
    • 121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