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전북현대모터스 축구단 팬 사인회 개최

입력 2009-11-22 10: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자동차는 전북현대모터스의 창단 후 첫 K리그 정규시즌 우승을 기념해 22일 서울시 양천구에 위치한 현대백화점 목동점 토파즈 홀에서 '전북현대모터스 축구단 초청 팬 사인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팬 사인회는 올 시즌 K리그에서 최고의 공격력을 선보이며 득정왕에 오른 이동국 선수를 비롯해 최태욱, 김상식 등 5명의 선수와 최강희 감독이 팬들과 함께 만남의 시간을 보낸다.

현대차는 사인회에 참석한 선수와 팬들이 함께 사진을 찍는 포토타임을 운영하고, 팬 사인회 현장을 찾은 500명의 고객들에게 고급 사인볼을 증정해 고객들의 만족도를 더욱 높힐 계획이다.

또한, 현대차는 팬 사인회가 진행되는 목동 현대백화점 1층 정문 앞에 쏘나타와 투싼 ix를 전시하고 현장을 방문한 고객들에게 차량설명 및 구매상담도 실시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전북현대모터스는 지난 2006년 AFC(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우승, 국제축구연맹 클럽월드컵 출전 등을 통해 현대차의 글로벌 위상을 높혀왔다"면서 "올해 창단 15년을 맞은 전북현대모터스의 첫 K리그 정규 시즌 우승을 기념해 고객들의 응원과 사랑에 보답하고자 이번 팬 사인회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한편, 현대차는 전북현대모터스의 K리그 정규시즌 우승을 기념해 차량 경품 증정, 차량 구매시 추가 할인, 축구공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전북현대모터스 2009 K리그 정규시즌 우승기념 고객 감사 대잔치'를 11월 한 달동안 실시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구리·동탄으로 번진 매수세⋯비규제지역 거래량 65% 급증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투표용지 합수본 “서울시선관위 3명, 송파구선관위 9명 압수수색”
  • 한국증시, MSCI 선진국지수 편입 불발⋯원화 거래 제약이 발목 [종합]
  • 9000선 이끈 대형주 쏠림, 급락장 뇌관으로⋯초대형주 압축 랠리의 후폭풍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721,000
    • -0.24%
    • 이더리움
    • 2,527,000
    • -0.98%
    • 비트코인 캐시
    • 293,500
    • +1.77%
    • 리플
    • 1,665
    • -0.83%
    • 솔라나
    • 105,100
    • -0.85%
    • 에이다
    • 228
    • -2.56%
    • 트론
    • 497
    • -0.4%
    • 스텔라루멘
    • 291
    • -1.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990
    • -2.3%
    • 체인링크
    • 11,540
    • -0.77%
    • 샌드박스
    • 78.9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