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증시] 큰 폭 하락...사흘째 약세

입력 2009-11-20 07: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럽 주요 증시가 큰 폭으로 하락하며 사흘째 약세를 이어갔다.

19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증권거래소의 FTSE100 지수는 전일보다 74.43포인트(1.41%) 하락한 5267.70으로 마쳤다.

독일 프랑크푸르트증권 거래소의 DAX 지수도 전날보다 85.43포인트(1.50%) 내린 5702.18로 거래를 마쳤으며, 프랑스 파리증권거래소의 CAC40지수 역시 전일보다 67.94포인트(1.81%) 하락한 3760.22로 마감했다.

이날 유럽 주요 증시는 아시아 증시의 혼조세 여파로 전날에 이어 소폭 하락하며 시작됐다.

영국과 독일 증시는 장중 한때 반등에 성공했지만 이내 하락하며 낙폭을 확대했다. 장 후판 미국 증시가 급락으로 출발하자 동반 낙폭을 늘리며 1% 넘게 떨어지며 장을 마쳤다.

업종별로 금속 가격의 하락으로 광산 관련주들이 일제히 급락하면서 낙폭을 키웠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팔천피' 0.33포인트 남기고 후퇴⋯SK하닉도 196만원 찍고 급락
  • 주왕산 실종 초등생, 실종 사흘째 사망 확인
  • 한국인 3명 중 1명, 음식 위해 여행 간다 [데이터클립]
  • S&P500보다 수익률 좋다는데⋯'이것' 투자해도 될까요? [이슈크래커]
  • “비거주 1주택 갈아타기 쉽지 않아”…전·월세 시장 불안 우려도 [비거주 1주택 실거주 유예]
  • 가계대출 막히고 기업대출은 좁고⋯인터넷은행 성장판 제약 [진퇴양난 인터넷은행]
  • 백화점·자회사 동반 호조⋯신세계, 1분기 영업익 ‘역대 최대’ 1978억원
  • 1000만 탈모인, ‘게임체인저’ 기다린다[자라나라 머리머리]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729,000
    • +0.59%
    • 이더리움
    • 3,391,000
    • -1.31%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0.83%
    • 리플
    • 2,172
    • +1.97%
    • 솔라나
    • 141,800
    • +1.43%
    • 에이다
    • 408
    • +0%
    • 트론
    • 517
    • +0.19%
    • 스텔라루멘
    • 246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90
    • +0.04%
    • 체인링크
    • 15,400
    • -0.9%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