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주식형펀드 47일 연속 순유출 행진

입력 2009-11-18 10: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해외 주식형펀드에서 47일째 자금이 빠져나갔고, 국내 주식형펀드로는 자금이 유입됐다.

18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6일 해외 주식형펀드에서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하고 535억원이 빠져나가 지난 9월10일 이후 47거래일 연속 순유출세가 지속됐다.

국내 주식형펀드는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하고 171억원이 순유입돼 이틀 연속 자금이 들어왔다. ETF를 포함하면 69억원이 순유입됐다.

머니마켓펀드(MMF)로 4149억원이 들어오면서 펀드 전체로는 1450억원 순유입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순자산 총액은 112조9413억원으로 전일 대비 1조2789억원 증가했고, 전체 펀드의 순자산 총액은 1조8376억원 증가한 328조1782억원으로 집계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89,000
    • +1.52%
    • 이더리움
    • 2,984,000
    • +0.3%
    • 비트코인 캐시
    • 651,000
    • -1.44%
    • 리플
    • 2,032
    • +1.25%
    • 솔라나
    • 126,100
    • -0.08%
    • 에이다
    • 386
    • +1.58%
    • 트론
    • 417
    • -0.48%
    • 스텔라루멘
    • 235
    • +5.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20
    • +12.74%
    • 체인링크
    • 13,140
    • -0.53%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