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투자증권, 연 20.50% 조기상환형 ELF 판매

입력 2009-11-18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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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투자증권이 20일 오전까지 삼성전자 보통주 및 LG전자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하여 연 20.50% 수준의 수익을 추구하는 조기상환형 ELF를 100억원 규모로 판매한다.

이번 하이 2Star 증권 투자신탁 23호(ELS-파생형)는 만기 3년에 6개월 시점마다 기초자산을 평가해 조기상환 기회를 제공하는 투스타 ELF 상품이다.

조기상환 조건은 매6개월 관찰시점마다 기초자산인 삼성전자 보통주 및 LG전자 보통주의 주가가 각각 최초 기준가격의 90%(6ㆍ12개월), 85%(18ㆍ24개월), 80%(30ㆍ36개월) 이상인 경우다.

또 조기 상환되지 않더라도 상품 가입기간 동안 어느 한 종목이라도 최초 기준주가 대비 45%를 초과 하락한 적이 없으면 36개월 61.50%(단리 연20.50% 수준)의 수익을 지급한다. 기준주가 및 비교주가는 각각 기초자산별 3영업일간 종가 평균으로 산정한다.

상품가입을 위한 자세한 문의는 하이투자증권 전국 영업점과 고객지원센터(1588-717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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