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선물, 사흘만에 상승...PR 330억 매도우위

입력 2009-11-16 09: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수선물이 3거래일만에 소폭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장 초반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매수에 나서며 상승장을 주도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이틀 연속 매수우위를 이어가고 있다.

코스피200지수선물 12월물은 16일 오전 9시 35 현재 전거래일 대비 0.17%, 0.35포인트 오른 206.50에 거래되고 있다.

주말 미국증시 상승 영향으로 1.60포인트 오른 207.75로 장을 시작한 지수선물은 장 초반 외국인과 개인 동반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208.20까지 상승하기도 했다.

하지만 9시 9분을 기점으로 개인이 매도로 전환하면서 상승폭은 상당히 축소된 상태다.

사흘만에 선물 매수에 나선 외국인이 785계약 순매수를 기록하며 상승장을 주도하고 있다. 기관 역시 649계약 매수우위를 기록중이다. 반면 개인은 1599계약 순매도를 기록하며 매도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베이시스는 -0.30 내외의 백워데이션 상태를 이어가고 있다.

프로그램은 매도우위를 기록중이다. 프로그램 차익거래, 비차익거래 각각 303억원, 25억원 매도우위를 기록해 전체적으로 328억원 순매도를 보이고 있다.

미결제약정은 5190계약 늘어난 11만1315계약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국증시, MSCI 선진국지수 편입 불발⋯원화 거래 제약이 발목 [종합]
  • 9000선 이끈 대형주 쏠림, 급락장 뇌관으로⋯초대형주 압축 랠리의 후폭풍
  • 뉴욕증시, 반도체 패닉셀ㆍ매파 연준 경계에 하락…나스닥 2.2%↓[종합]
  • 1953만명 개인정보 털린 티빙⋯역대 4번째 규모에도 예상 과징금은 고작 ‘수십억’
  • “나만 삼전닉스 없어”⋯반도체 쏠림 너머 ‘비반도체 실적주’ 재평가 흐름
  • 저신용 기업 회사채 뇌관터지나… 하반기 10조 차환 '비상' [회사채 고금리 충격]①
  • AI發 전력 수요 폭증에서 기회 찾는다…건설업계, 에너지 영토 확장
  • ADC·RPT 어디서 발현되나…공간전사체가 바꾸는 신약개발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14:2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769,000
    • -0.82%
    • 이더리움
    • 2,522,000
    • -2.29%
    • 비트코인 캐시
    • 294,500
    • +0.41%
    • 리플
    • 1,664
    • -0.89%
    • 솔라나
    • 105,600
    • -1.4%
    • 에이다
    • 230
    • -3.36%
    • 트론
    • 496
    • -1%
    • 스텔라루멘
    • 290
    • -2.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970
    • -3.47%
    • 체인링크
    • 11,520
    • -2.29%
    • 샌드박스
    • 78.5
    • -2.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