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 안정성 강조한 ELS 2종 발행

입력 2009-10-29 10: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교보증권은 오는 30일까지 안정성을 강조한 ELS 2종을 발행한다.

이번에 발행하는 교보증권 제423회 ELS는 하나금융지주 보통주와 OCI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연 18%의 수익을 추구하는 만기 2년형 상품이며 만기시점에 최초기준주가대비 45%초과 하락하지 않으면 36%(연18%)의 수익을 지급한다.

또한, 매 4개월마다 조기상환기회를 부여하여 두 종목 모두 최초기준주가의 90%(4,8개월), 85%(12,16개월), 80%(20개월) 이상인 경우 연 18%의 수익을 지급한다.

교보증권 제422회 ELS는 KT&G 보통주와 SK에너지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매 6개월마다 조기상환기회를 부여해 두 종목 모두 최초기준주가의 100%(6,12,18개월) 이상인 경우 연 8.6%의 수익을 지급하는 2년 만기의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교보증권 남진철 장외파생상품팀장은 "최근 주식시장의 상승세가 둔화되고 횡보하는 상황에서 주가하락에 대한 우려로 ELS투자에 대하여 투자자들이 많은 부담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며 "이번에 발행하는 ELS는 그러한 부담감을 해소하고자 안정성에 중점을 두어 설계한 상품"이라고 말했다.

이 상품의 최소청약금액은 100만원이며 오는 30일 오후 1시까지 가입이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교보증권 대표전화(1544-0900)로 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950,000
    • -0.03%
    • 이더리움
    • 3,587,000
    • +0.2%
    • 비트코인 캐시
    • 347,600
    • -1.11%
    • 리플
    • 1,919
    • -0.26%
    • 솔라나
    • 151,100
    • -2.45%
    • 에이다
    • 311
    • +0%
    • 트론
    • 464
    • +0%
    • 스텔라루멘
    • 267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70
    • -0.21%
    • 체인링크
    • 16,920
    • +0.48%
    • 샌드박스
    • 52.8
    • +2.3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Zama FHE 인기지수 380
    • 2 Derive DeFi 인기지수 338
    • 3 Argus 인기지수 322
    • 4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4M · 유통량 113% D-80
    • Capricorn $22.1M · 유통량 53% D-33
    • FLock $5.7M · 유통량 41% D-10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