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둘째 주 전국에서 5215가구가 청약 접수에 나선다.
◇1순위 청약 단지(12곳)
부동산 정보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11월 둘째 주에는 전국 12개 단지에서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전체 5215가구 가운데 약 79%에 달하는 8곳, 4012가구가 경기도에 몰려 있다.
9일 경기 양주시 옥정동 '옥정중앙욕 대방 디에트르Ⅱ'와 부산 강서구 범방동 '부경경마공원역 대방 디에트르 더리버'가 1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10일에는 경기도에서 7개 단지가 1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경기 평택시 고덕동 '평택 고덕 우미 린 더 프리미어'와 세교동 '한화포레나 지제역'을 비롯해 수원시 원천동 '광교 자연앤 센트레빌', 구리시 갈매동 '구리갈매역세권 B-1블록 신안인스빌 디센트', 시흥시 거모동 '엘리프 시흥 더프라임', 용인시 마북동 '중앙하이츠 구성 플랫폼시티' 등이 접수에 나선다.
12일 서울 용산구 용문동 '해링턴플레이스 용산 리버뷰'도 1순위 청약을 받는다.
◇모델하우스 오픈(1곳)
모델하우스를 오픈하는 단지는 1곳이다. 13일 경기 부천시 대장동에서는 '부천대장 하우스토리 디센트'가 견본주택을 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