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산시, 경북도⸱유타대와 ‘미국 진출기업 맞춤형 지원’ 구축 업무협약 체결 (경산시)
경산시는 경북도와 유타대, 유타대 아시아캠퍼스와 ‘기업 미국 진출 맞춤형 지원시스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협약은 지역 우수기업의 발굴과 미국 진출 지원, 산학협력과 공동연구⸱정보 교류, 대학·연구기관·기업 간 교류와 공동 프로젝트 발굴 등을 담았다.
경산시는 자동차 부품산업을 중심으로 로봇·인공지능(AI) 등 미래산업으로의 영역 확대에 나선다는 입장이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자동차부품을 비롯해 로봇·AI 분야 지역 기업들이 미국 시장과 연결될 수 있도록 경북도, 유타대와 협력하겠다”며 “새로운 판로와 성장기회를 넓히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