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는 경북도와 유타대, 유타대 아시아캠퍼스와 ‘기업 미국 진출 맞춤형 지원시스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협약은 지역 우수기업의 발굴과 미국 진출 지원, 산학협력과 공동연구⸱정보 교류, 대학·연구기관·기업 간 교류와 공동 프로젝트 발굴 등을 담았다.
경산시는 자동차 부품산업을 중심으로 로봇·인공지능(AI) 등 미래산업으
인천광역시는 올해 중소기업을 위해 650억 원의 사업예산으로 1조3350억 원 규모의 중소기업육성자금을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중 1분기 지원은 3790억 원 규모로 이날부터 신청받는다.
올해 지원금은 지난해 1조2250억 원에서 1100억 원을 늘렸다. 전체 지원금은 이자 차액 보전 1조400억 원, 매출채권보험 2300억 원, 협약보증지원 30
피해자의 수사‧재판 참여 적극 보장‘피해자 참여’ 주제…올들어 두번째대검‧학계, ‘형사법아카데미’ 개최도“再피해‧보복범죄 우려 피해자에겐가해자 구속 결정 참여권 부여해야”
검찰이 ‘범죄 피해자의 재판절차 진술권 활성화’ 방안을 만들어 3일부터 시행에 들어간다.
이른바 ‘부산 돌려차기’ 사건을 계기로 피해자가 재판에 불복할 권한이 없다는 불합리한 점이 조
한화시스템 ICT 부문은 인공지능(AI) 기반 학습자 맞춤형 교육 및 취업 지원 솔루션 '에이아이-코디'에 대한 BM 특허를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특허는 IT기술을 이용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했을 때 부여한다.
AI와 빅데이터 기술이 적용된 에이아이-코디는 △학사 △행정 △전자출결 △e클래스 △역량 및 커리어 개발 등 실제적인 학생 경험
대검찰청이 8일 인권정책관실에 ‘피해자인권팀’을 신설했다. 형사사법절차 전 과정에서 범죄피해자의 권리를 철저하게 보장하고, 적극적인 피해회복 지원을 통해 피해자 중심, 피해자별 맞춤형 지원 시스템을 강화하기 위함이다.
인권기획담당관을 팀장으로 연구관 1명, 수사관 4명 등 총 6명으로 ‘피해자인권팀’을 구성한다. ‘피해자인권팀’은 피해자의 권리 보장
문화체육관광부가 6일 '2017년도 업무추진계획'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중심이 될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등 신기술 기반 ‘뉴(New) 콘텐츠’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126억 원 규모 사업을 신설하기로 했다. VR콘텐츠의 기획·교육·제작·사업화를 원스톱 지원하는 VR종합지원센터를 만들고, 200억 규모의 '뉴 콘텐츠 펀드'도 조성할 예정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최하고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이 주관하는 ‘제3회 한국형 일학습병행제 정착을 위한 국제 콘퍼런스’가 22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JW메리어트호텔에서 열렸다.
일학습병행제 국제컨퍼런스는 한국형 도제제도인 일학습병행제가 시범 도입된 2014년부터 시작됐다. 도제훈련 관련 국내외 저명인사를 초빙해 해외의 도제훈련 현황, 이슈, 개선방안
개성공단 입주기업들이 재고, 원자재 등의 회수를 위해 최소한 1~2주일의 시간적 여유와 기업 규모별 맞춤형 차량ㆍ인적 방북 허용을 정부에게 요청키로 했다. 오는 13일까지로 예정돼 있는 철수 기한을 현실적으로 늘리고, 실질적으로 입주기업들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1차적인 지원을 진행해달라는 호소다.
개성공단입주기업협회는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소기
통합관리시스템 구축으로 중소기업 정책의 전달체계을 개선하고, 실효성도 높여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중소기업연구원은 국민경제자문회의, KDI와 공동으로 14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중소기업 정책 실효성 제고방안'이란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중기연구원 김세종 원장은 이날 세미나에서 “현재 중소기업청을 중심으로 정책분류체계 개선이 진행 중"이라
KDB산업은행이 예비창업자와 창업 벤처기업의 본격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선다.
산업은행은 11일 창업보육협회, 벤처기업협회와 함께 금융권 최초로 '벤처창업·성장 엑셀러레이팅(Accelerating)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예비 창업자와 창업벤처기업이 성공적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자금을 지원하고 기술·경영 자문 등을
서울 청소년 4명중 1명은 자살을 생각해 본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초·중·고 서울 청소년 100명 중 15.2명은 당장 전문적인 개입이 필요한 ‘위험(주의)군’인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지난해 6월~8월 관내 98개교 초·중·고등학교 학생 1만171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청소년 위기실태조사’ 결과를 7일 발표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