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수만 키 프로듀서가 선보인 보이그룹 에이투오 소울(A2O SOUL)이 첫 앨범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22일 소속사 A2O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A2O 소울은 다음 달 9일 오후 6시 데뷔 앨범 '슈퍼스타(SUPERSTAR)'를 발매한다.
앞서 A2O 소울은 13일 동명의 선공개곡 '슈퍼스타'로 가요계에 첫 등장한 바 있다. 약 한 달 만에 첫 앨범을 선보이며 활동에 속도를 내며, 대규모 구성과 차별화된 음악, 독창적인 세계관을 앞세워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포부다.
A2O 소울은 이번 앨범에서 선공개 싱글이자 타이틀곡인 ‘슈퍼스타’와 더블 타이틀곡 ‘댄싱 인 더 다크(Dancing in the Dark)’를 포함해, 자신들이 새롭게 정의한 ‘뉴 신스웨이브(NEW SYNTHWAVE)’ 장르의 총 5곡을 선보이며 이들만의 음악적 정체성을 드러낸다.
특히 이수만 키 프로듀서가 앨범의 음악적 방향성을 제시하고, 기존에 협업 경험이 없던 세계 정상급 작곡가들을 직접 선정해 새로운 음악적 시너지를 이끌어내며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 유영진 프로듀서를 비롯해 더 키드 라로이(The Kid LAROI)와 저스틴 비버(Justin Bieber)의 히트곡 '스테이(STAY)' 작업에 참여한 한(HAAN), 드레이크(Drake)와 도자 캣(Doja Cat)의 음악에 참여한 겐트!(GENT!) 등이 선공개곡 '슈퍼스타'에 힘을 보탠 바 있다.
선공개곡 ‘슈퍼스타’는 유튜브 인기 급상승 음악 18위에 오르며 음악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QQ뮤직 신곡 차트 2위, 인기곡 차트 6위, 뮤직비디오 글로벌 차트 4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같은 소속사 에이투오 라이트(A2O LITE)의 ‘니온(NEON)’과 함께 QQ뮤직 신곡 차트 1·2위를 나란히 차지하며 동반 흥행에 성공했다.
한편, A2O 소울의 데뷔 앨범 '슈퍼스타'는 다음 달 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