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교육현안 해결 나선 전북교육청…특별교부금 390억원 확보

입력 2026-10-14 13:42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학생안전·노후시설 개선에 중점
총 509억원 투입해 29개 사업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전경. (사진제공=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전경. (사진제공=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특별교부금 390억원을 확보해 학교 기숙사 신축과 체육관 보수 등 29개 교육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전북교육청은 14일 교육부로부터 2027년 제1차 지역교육현안 특별교부금 39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6년 제2차 확보액 155억원보다 235억원(151.6%) 증가한 규모다.

도교육청은 자체 예산 117억원과 지방자치단체 대응 투자 2억원을 더해 총 509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주요 사업은 수소에너지고 기숙사 신축 99억원, 정일중 체육관 전면 보수 37억원, 전주 솔내고 식생활관 이전·개축 29억원 등이다.

이번 지원대상은 학생안전과 노후시설 개선 등 학교 현장의 수요를 바탕으로 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을 검토해 선정됐다.

김종현 전북교육청 예산과장은 “확보된 재원이 학생 안전과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으로 이어지도록 사업을 신속하고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IMF, 韓 부채비율 54.4→46.1% 하향…"GDP 성장·세입 개선"
  •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국민 체감할 변화 만들 것”
  • 주 52시간제에 멍드는 제조업·중기…KDI “양극화 심화·개편 시급”
  • 광명·성남·동탄 집값 매섭다…국평 아파트 9개월 새 1억 넘게 뛰었다
  • “기술은 사는데 회사는 안 산다”⋯K바이오 M&A는 ‘제자리’
  • 인천 구월동 흉기 난동, 긴박했던 시민들의 제압 순간
  • KB證 “삼전·하닉, 수급이 만든 두 번째 저점⋯실적이 W자 반등 이끈다”
  • 수요일 출근길 기온 ‘뚝’⋯강풍에 체감온도 더 낮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10.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707,000
    • -0.48%
    • 이더리움
    • 3,385,000
    • -1.28%
    • 비트코인 캐시
    • 375,300
    • +1%
    • 리플
    • 1,847
    • -0.75%
    • 솔라나
    • 144,900
    • -1.5%
    • 에이다
    • 317
    • -2.46%
    • 트론
    • 447
    • +0%
    • 스텔라루멘
    • 257
    • -3.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50
    • -1.8%
    • 체인링크
    • 17,380
    • -2.03%
    • 샌드박스
    • 78.54
    • -5.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Bitway Infra 인기지수 354
    • 2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47
    • 3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4 Catalyst AI Agent 인기지수 29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6
    • Allora 유통량 89% D-2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4
    • Capricorn 유통량 53% D-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