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가족여행' 포스터. (사진제공=㈜이놀미디어)
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개봉한 ‘가족여행’은 누적 관객 수 3543명을 기록했다.
특히 1일 기준 동시기 개봉작 가운데 좌석판매율 1위에 올랐다. 해외영화제 수상작과 한국 상업영화, 일본 애니메이션 등이 함께 상영되는 가운데 한국 독립영화가 좌석판매율 선두를 기록했다.
‘가족여행’은 같은 목적지를 향해 여행을 떠나지만 서로 다른 속마음을 품은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 로드무비다.
정종섭 감독이 연출하고 김정태가 공동연출을 맡았다. 이휘향, 서영희, 김정태, 남경읍, 홍정민, 박상면 등이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