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방산용 초정밀 광학 전문기업 옵토닉스가 코스닥 상장을 위한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 총 220만주를 신주로 모집하며 희망공모가 밴드는 1만~1만2000원이다.
30일 비상장 주식은 하락했다.
로봇 모듈화플랫폼 솔루션 업체 브릴스가 10월 1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다. 확정공모가는 1만9500원이며, 청약 경쟁률은 1676.26대1을 기록했다.
IPO(기업공개)관련 상장 예비심사 청구종목으로 펩타이드 신약 개발기업 노바셀테크놀로지가 호가 9250원(-2.63%)으로 내렸다.
석유 정제 전문업체 HD현대오일뱅크(현대오일뱅크)와 신용카드 및 할부금융사 현대카드는 보합세를 유지했다.
모바일 금융 플랫폼 토스앱 운영기업 비바리퍼블리카가 4만9000원(-1.01%)으로 하락했다.
플랜트 종합엔지니어링 건설업체 현대엔지니어링이 호가3만원(-4.76%)으로 떨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