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방산용 초정밀 광학 전문기업 옵토닉스가 코스닥 상장을 위한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 총 220만주를 신주로 모집하며 희망공모가 밴드는 1만~1만2000원이다.
30일 비상장 주식은 하락했다.
로봇 모듈화플랫폼 솔루션 업체 브릴스가 10월 1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다. 확정공모가는 1만9500원이며, 청약 경쟁률은 1676.26대1을 기록했다.
용인특례시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이 전달됐다.
12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이용범 옵토닉스 대표이사는 이날 용인시청을 찾아 지역 발전을 위해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기탁식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과 주영현 조선대학교 교수가 함께 했다.
이 대표는 용인특례시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힘이 되고자 기부에 동참했다.
레이저 및 초정밀 광학 부품 전문업체 옵토닉스가 8일 한국거래소에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했다. 상장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고, 총 220만 주를 공모할 예정이다.
9일 비상장 주식 시장은 상승 반전했다.
플랜트 종합엔지니어링 건설기업 현대엔지니어링이 3만9500원(+1.28%)으로 오름세를 보였다.
중고 거래 플랫폼 전문업체 당근마
중소벤처기업부 오영주 장관이 26일 광주광역시를 방문해 “지역 청년 창업 지원 확대를 검토하겠다” 말했다고 밝혔다.
오 장관은 이날 광주에 있는 청년 창업기업 아이와즈에서 열린 간담회에 참석해 지역 청년 인재들이 창업과 취업 관련 겪고 있는 어려움과 정부 지원의 방향에 관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오 장관은 “지역 청년 인재들이 창업을 통해 성공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