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 올해 첫 단풍 관측…지난해보다 4일 빨랐다

입력 2026-09-28 13:06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8일 기준 설악산 대청봉 모습. (사진제공=기상청)
▲28일 기준 설악산 대청봉 모습. (사진제공=기상청)

올해 설악산 첫 단풍이 28일 공식 관측됐다.

이날 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설악산 첫 단풍은 지난해보다 4일 빠르고, 평년과 같은 수준에서 관측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설악산 첫 단풍은 10월 2일 나타났다. 단풍 절정 시기는 평년 기준 10월 17일이며 지난해에는 10월 24이었다. 첫 단풍은 산 전체가 정상에서부터 20%가량 물들었을 때를, 단풍 절정은 80%가량 물들었을 때를 기준으로 한다.

기상청은 날씨누리 홈페이지를 통해 전국 21개 주요 산의 단풍 현황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단풍 전 △첫 단풍 △절정 시 촬영한 사진을 지도와 함께 제공해 누구나 단풍 실황을 살펴볼 수 있다.

또 강원지방기상청은 '강원 단풍·기상 융합서비스'를 통해 강원도 내 국립공원 탐방로(설악산, 오대산, 치악산, 태백산)의 단풍 실황과 기상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김정희 강원지방기상청장은 “단풍 여행 전 기상청 날씨누리와 강원 단풍·기상 융합서비스를 통해 단풍 실황과 기상정보를 미리 확인하여 가을 정취를 안전하게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027 테크 퀘스트'가 대한민국 AI의 미래를 엽니다
  • 대외 호재 삼킨 미국채 금리 급등…코스피, 6880선 마감
  • NCT 위시ㆍ플레이브ㆍ아이브⋯'가을 컴백 대전' 심상찮다 [엔터로그]
  • 美 관세 피해기업 숨통 트인다⋯자동차·철강·가전 등 혜택
  • 증시 이전상장 ‘0건’…멈춰 선 상장 사다리
  • 李대통령 “주택·일자리·부채 해결 위한 특단 조치 곧 준비”
  • e스포츠, 2026년 끝으로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서 제외
  • 설탕·밀가루 담합 또 적발…당정, 영업정지 카드 꺼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9.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225,000
    • -1.7%
    • 이더리움
    • 3,643,000
    • -0.82%
    • 비트코인 캐시
    • 424,700
    • -6.7%
    • 리플
    • 2,061
    • -0.67%
    • 솔라나
    • 162,300
    • -2.64%
    • 에이다
    • 339
    • -2.02%
    • 트론
    • 455
    • +0.44%
    • 스텔라루멘
    • 303
    • +3.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240
    • -5.71%
    • 체인링크
    • 19,680
    • +2.34%
    • 샌드박스
    • 58.82
    • -2.2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Variational Series A $5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Quant DeFi 인기지수 481
    • 2 Paid Tools 인기지수 435
    • 3 Rhea Finance 인기지수 330
    • 4 Trueo 인기지수 278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3.5M · 유통량 113% D-72
    • Capricorn $20.8M · 유통량 53% D-25
    • Scroll $2.5M · 유통량 51% D-24
    • FLock $5.7M · 유통량 41% D-2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