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토니 리버시블 플리스’ 중심으로 로맨틱 코미디 형식 캠페인 제작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이 배우 고윤정과 허남준을 앞세운 2026년 가을·겨울(26FW) 시즌 캠페인을 공개했다. 콘텐츠 제작사 돌고래유괴단과 협업해 두 배우의 첫 만남을 로맨틱 코미디 형식으로 풀어냈다.
더네이쳐홀딩스가 전개하는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은 26FW 시즌 모델로 허남준을 선정하고 기존 브랜드 모델인 고윤정과 함께한 캠페인 영상을 23일 공개했다. 허남준은 이번 시즌부터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모델로 합류했다.
캠페인 영상은 여행지에서 우연히 만난 두 남녀의 이야기를 2편의 에피소드로 구성했다. 고윤정과 허남준이 서로 다른 분위기의 캐릭터를 연기하고 돌고래유괴단 특유의 유머와 반전을 더해 로맨틱 코미디 형식으로 제작했다.
26FW 시즌 주요 제품인 ‘코스토니 리버시블 플리스’도 영상에 자연스럽게 녹였다. 두 배우가 제품을 뒤집어 서로 다른 스타일로 연출하는 장면을 통해 양면 디자인을 보여줬다. 온도 변화에 따라 오로라 패턴이 달라지는 변온 프린트도 주요 장면에 활용했다.
‘코스토니 리버시블 플리스’는 플리스와 기능성 소재를 결합한 양면형 후드 점퍼다. 한쪽 면에는 부드럽고 포근한 플리스 소재를 적용했고 반대쪽에는 체온과 외부 온도 변화에 반응해 오로라 패턴이 달라지는 변온 프린트를 적용했다. 양면에 각각 포켓을 구성해 착용 방식에 따라 다른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도록 했다.
함께 선보이는 ‘코스토니 후드 플리스 자켓’은 하이로프트 플리스 소재를 사용한 후드 일체형 점퍼다. 가슴 포켓과 배색 디테일을 적용했으며 등판에는 메쉬 안감을 사용했다.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은 28일부터 무신사에서 ‘코스토니 리버시블 플리스’를 단독 판매하고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캠페인 후속편은 10월 중 공개할 예정이다.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관계자는 “소비자가 ‘코스토니 리버시블 플리스’의 두 가지 스타일과 변화하는 비주얼을 자연스럽게 발견할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을 구성했다”며 “고윤정과 허남준의 돌고래유괴단의 위트 있는 연출을 통해 올가을 ‘코스토니’의 매력을 새로운 방식으로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